1. 투사적 사진을 활용한 언어상담 : 심리상담(Counseling)
상담자가 준비한 사진을 보며
떠오르는 생각·감정·느낌·기억·이미지 등을 이야기합니다.
사진은 감정의 단서를 열어주는 매개가 되어
정서 표현, 감정 명료화, 거리두기를 도와줍니다.
2. 세션 중 사진 촬영 프로그램 (Self/Shadow Portrait 등)
자화상·그림자 사진 등 ‘나 자신’을 촬영하고,
촬영한 이미지를 심리상담 안에서 탐색합니다.
자기 개념, 정체성, 관계 패턴을 깊이 있게 다루는 방식입니다.
3. 사진 촬영 기반 상담(Daily Photo-Reflection) : 치유적 사진(Healing Photo)
참여자가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
구체적인 사건과 감정 흐름, 스트레스 지점을 시각적으로 탐색합니다.